건강정보

신한메디비젼은 사람들의 건강한 눈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생활속의 눈 건강법

1. 스마트폰을 사용 후에 잠깐의 휴식을 가지세요.

스마트폰과 같은 작은 화면을 계속 쳐다보면 1분당 눈을 깜빡이는 횟수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렇게 장기간 유지된다면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고 시력은 저하되며, 노안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눈의 피로감을 줄이고자 한다면 눈에게 휴식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시야는 먼 곳을 편하게 쳐다보거나, 긴장된 눈의 근육을 풀어준다거나 눈을 잠시 감고 있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2. 컴퓨터 모니터와의 거리는 40~70cm 유지하세요.

지나치게 가까운 거리에서 화면을 응시하게되면 화면 속의 유해광선이 눈을 피로하게 만들어줍니다.

방안을 어둡게 하고 컴퓨터 모니터 불빛이나 스마트폰 화면만 응시한다면 눈의 피로가 더욱 심해집니다.

주변 조명을 켜두어서 밝기의 편차를 줄이고, 모니터를 자신의 눈높이보다 약간 아래 위치하도록 배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3. 따뜻한 물을 사용해주세요.

눈 주위를 따뜻한 물로 씻은 후 눌러주세요.

눈 주위에 분포된 기름샘에서 기름 성분을 가진 눈물의 분비가 원활해져 눈에 불편함을 느끼거나 피로를 느낄 때 

마다 도와줍니다. 특히 안구건조증을 완화신켜 줄 수도 있고 만성적인 충혈 예방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건강해지는 눈 체조

4. 손바닥을 비벼 눈에 대주세요.

눈이 피로해질 때 두 손바닥을 비벼서 손의 온도를 높이세요. 그 상태에서 감고 있는 눈에 대주세요.

따뜻한 손바닥으로 인해 눈의 피로가 풀어집니다.

 

 

 

 

첫 번째. 눈을 천천히 감았다가 떠주세요.

두 번째. 눈에 힘을 주고 눈의 시선(동공)을 왼쪽, 위, 오른쪽, 아래 순으로 

            움직여주세요.

세 번째. 위에 동작을 3~5번씩 반복해주세요.

네 번째. 눈을 다시 감아 20초정도 휴식을 가지세요.

백내장

 

- 백내장이란? 수정체가 노화되면서 노랗게 변했다가 차차 하얘지면서 안보이게 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노화의 일부로써, 60대는 50%, 80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백내장에 걸립니다.

                    눈 안에 있는 수정체가 노화되면서 혼탁해지고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게 됩니다. 

- 원인은? 선청성 백내장은 대부분 원인불명이며, 유전성이나 태내 감염(자궁 내의 태아에게 발생하는 감염),

              대사 이상에 의한 것도 있습니다. 후천성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노년 백내장이 흔하며,

              외상이나 전신질환, 눈속의 염증에 의해 생기는 백내장도 있습니다.

- 백내장 수술 후 주의사항

  2주동안 눈을 비비거나 만지지마세요.

  과격한 운동을 한다거나 무거운 짐을 들지 마세요.

  술을 자제하세요.

  잠잘 때 눈을 보호해주는 안대를 착용하세요.

  눈을 비비거나 세안할 때 비눗물이 들어가지않게 조심하세요.

 

녹내장

 

- 녹내장이란? 안압이 높아지면서 검은 자위라고 부르는 감막이 손상되어 투명했던 겉 부분이 초록빛으로 변하는                         질환으로,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는 기능을 가진 시신경에 장애가 생겨 시야 결손이 나타                       나고  말기에는 시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 원인은? 주요 원인은 안압(눈의 압력) 상승으로 인한 시신경의 손상입니다. 아직까지 병을 일으키는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가족력이나 고혈압, 당뇨병, 심결관 질환 및 근시를 가진 사람에게서 발병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 증상은? 녹내장은 급성과 만성으로 크게 나눕니다. 급성 녹내장은 전체 녹내장의 약 10% 정도를 차지하며,

               시력감소, 두통, 구토,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만성 녹내장에서는 시신경이 서서히 파괴되므로

               특별한 증상을 못 느끼다가 결국 실명에 이르게 됩니다. 최선의 예방법은 정기검진을 통해 관리를 하는

               것과 발병률이 높은 환자는 의사와 꾸준한 상담과을 해야합니다. 특히 라식과 라섹 수술을 한 환자는

               발견하기 어려우니 조심해야합니다.

 

[출처 - 구글 검색 웹 블로그/세브란스병원웹진]